[미술]새.나무.꽃.시계

윤진석
2018-11-15
조회수 330









작가소개 

  작가 윤진석은 밝고 순수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
그 에너지를  그림속에 다양한 색깔로 표현하고 있으며
진석이의 상상속에 자주 등장하는 새.시계.나무..꽃들은
진석이가 살고 싶어하는 또 다른 세상을 표현하고 있습니다
그림 그릴때가 제일 행복하고 마음이 따뜻해진다는
진석이는  앞으로  그림을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는
즐거운 삶을 꿈꾸어 봅니다

 
 
 
 
  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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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화속에 나오는 파랑새를 보는듯 색채가 너무 예쁘고 아름답네요
보는 사람의 마음도 어느새 동화속 세상으로 들어온듯한ᆢ^^